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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흰돌산수양관 2017 동계성회 개최
말씀으로 영육 간에 복받아 새해 출발을
2016-12-05 09:28:25   인쇄하기
국제선교문화신문
 



수원흰돌산수양관 2017 동계성회 개최
'말씀으로 영육 간에 복받아 새해 출발을'


오는 12월 31일(월)부터 2017년 2월 23일(목)까지 성령이 일하시는 은혜 절정의 시간, 흰돌산수양관 동계성회가 열린다. 교파를 초월해 한국 전역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교회나 가족 단위 혹은 개인별로 참석하는 이 성회는 ‘믿음을 10년 앞당기는 성령 충만 필수 코스’로 알려져 있다. 수려한 조경과 쾌적한 환경을 갖춘 흰돌산수양관은 6000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첨단 시설을 완비해 대규모 성회를 치를 수 있는 국내외 최적의 조건을 자랑한다.

 


20년을 한결같이 영적 대변혁의 현장으로 자리한 흰돌산수양관 성회는 매년 연인원 100만 명 넘게 참석하고 있다. 이 어마어마한 인원이 꾸준히 흰돌산수양관 성회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강사 윤석전 목사가 성령의 감동으로 쏟아내는 하나님 말씀에 은혜받아 심령이 새로워지고, 불치병을 치유받고, 영육 간의 온갖 고통을 해결받고 죄를 회개한 깨끗한 심령이 성령 충만해져 각종 은사까지 체험하기 때문이다. 특히 청소년과 청년들은 영성·인성·도덕성의 가치를 회복해 예수 안에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의 미래를 밝히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수행할 일꾼으로 변화된다.


 


최근에는 세계 각국에서 참석하는 인원이 대거 늘어나고 있다. 미국·영국·일본·독일·브라질·캐나다·A국·인도·대만·미얀마·남아공·네팔·파키스탄·아이티·도미니카·러시아·호주 등 오대양 육대주에서 국가 단위로 수십 명씩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참가하러 온다. 목회자 세미나에는 기독교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윤석전 목사가 성경대로 선포하는 말씀에 은혜받아 목회자 자신부터 철저히 회개하고 목회할 힘과 자원을 얻어서 기뻐하며 자기 나라로 돌아간 뒤 국가적 차원에서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를 잇달아 개최하고 있다.


 


강사 윤석전 목사는 30년 전, 성령의 감동에 따라 연희동 지하실에서 교회를 개척해 현재 연세중앙교회를 세계적 규모로 부흥시켰다. 윤석전 목사의 열정적이고 영력 넘치는 설교는 침체한 개인의 영성은 물론, 침체 위기에 놓인 한국교회와 세계 기독교에 영적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모두 주님이 함께하시고 윤석전 목사를 사용하시기에 나타난 결과다. 2017년 동계성회에도 그동안 은혜를 경험한 이들의 등록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주님이 주실 은혜를 사모하는 수많은 사람의 기대와 관심의 열기가 벌써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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