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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본당 입당 및 360명 임직감사 예배 드려
이제는 강서구의 영적 랜드 마크
2017-12-24 01:42:12   인쇄하기
국제선교문화신문
 


새 본당 입당 및 360명 임직감사 예배 드려


예원교회
(정은주 목사)10일 오후 4시 새 본당 입당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렘넌트문화센터 건축 이후, 11년 만에 새 영적보금자리를 마련한 예원교회는 특별히 교회창립 30주년을 맞이해 연일 축제 분위기 속에 있다. 2일에는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삼하 6:21)’는 주제로 감사 찬양 페스티벌이 열려 성도와 목회자가 원니스 되는 시간을 보냈다.
다락방 전도운동의 확산 요충지
이제는 강서구의 영적 랜드 마크


예수님이 원하시는 교회예원교회. 1987년 정은주 목사가 양천구 목동에 설립한 강서로교회를 모태로 하고 있다. 강서로교회는 다락방 전도운동이 수도권 전역, 해외로 퍼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곳이다. 현재 핵심집회, 화요집회 등 크고 작은 다락방 집회들이 예원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과거에는 핵심집회 경우, 목동 창대교회에서 진행됐는데 이단시비로 창대교회가 다락방을 탈퇴했다. 그 후 집회장소 제공을 강서로교회가 맡게 됐고 지금까지 지속하고 있다. 류광수 목사(세계복음화전도협회 이사장)전도운동을 한창 하다 어려움을 만났을 때, 예원교회가 발판이 됐다. 덕분에 30만 명이 넘는 제자를 키우고 해외까지 발을 뻗어나갈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1993년 강서구 등촌동에 새 성전을 건축하여 입당예배를 드렸고, 2002년 교회명을 예원교회로 변경해 오늘날까지 사용하고 있다. 주변 교회의 이단 시비와 핍박 속에서도 매주 1만여 명의 성도가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매년 자체적으로 해외전도캠프을 진행해 지역, 민족, 세계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담임목사의 목회 철학을 순종하고 철저히 본부훈련 흐름을 타는 예원교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부흥의 열매를 맺고 있다. 2007614명의 중직자를 세워 중직자시대의 개막을 알렸고, 2011년에도 504명의 중직자가 임직됐다. 또 같은 해, 후대 언약 성취를 상징하는 렘넌트문화센터가 세워져 렘넌트는 물론 지역문화에 영적기운을 북돋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지하 6층 지상 5(옥상포함) 규모의 새 본당이 완공되어 강서구의 영적 랜드 마크로 자리매김했다.


본당 완공다섯 가지 공동체 정신의 힘이 컸다


예원교회는 다섯 가지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해왔다. 이는 새 본당 건축의 강한 원동력이기도 하다. 첫 번째는 언약공동체이다. 노원구 다음으로 기초수급자가 많고 장애우, 노인요양 시설이 시급한 강서구 지역은 전적으로 하늘의 배경이 필요한 곳이다. 예원교회는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완전한 복음 위에 개인이 먼저 강단과 소통하고 영적서밋이 되길 도전해왔다. 두 번째는 전도공동체이다. 렘넌트문화센터와 새 본당 건축이 진행될 무렵, 김포공항 부근에 마곡지구가 개발됐다. 주거 및 첨단 산업지구로 개발되고 있는 마곡은 앞으로도 20만 명의 사람이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원교회는 이들의 영혼을 담아낼 그릇 역할을 하며, 본당 건축의 주역으로 서는데 박차를 가했다.


세 번째는 선교공동체이다. 현재 예원교회는 15개국에 26명의 선교사를 파송했고, 4개국 14명의 협력선교사가 복음을 전하고 있다. 전도와 선교를 위해서라면 예원의 성도들은 환경에 상관없이 합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네 번째는 치유공동체이다. 예원교회 성도들은 전도와 선교를 위한 건축 미션이라면 기꺼이 자신의 것을 내놓았다.


마지막은 렘넌트공동체이다. 세상을 살리고 시대를 이끄는 유일한 길은 복음 가진 후대뿐이라는 게 예원교회의 결론이다. 그런 점에서 건축을 향한 마음은 더 각별하다. 예원교회는 새 본당시대를 기점으로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 후대 양성에 더욱 힘이 실리길 기도하고 있다.


메이슨 운동, 성전 운동, 교회 운동하라중직자 360명 임직


예배 시작 전 본당입구에서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됐다. 류광수 목사, 노현송 강서구청장 등이 참석했고 성도들의 박수와 환호 속에서 폭죽이 발포됐다.


감사예배는 정은주 목사의 묵도와 송영으로 시작됐다. 총회장 조경삼 목사(엘림교회)의 기도, 강서노회장 이구연 목사(세우는교회)의 성경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류 목사가 하나님의 절대계획과 명령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류 목사는 앞으로 복음이 없어지는 시대가 온다. 예원교회가 이 복음을 지키고 앞으로 받을 영원한 응답을 준비하라고 전하며 메이슨 운동, 성전 운동, 교회 운동하라는 미션을 제시했다.


설교가 끝난 후에는 임직식이 거행됐다. 장로, 안수집사, 권사 포함 총 360여명이 임직 받았다. 당회장 정은주 목사의 서약이 있은 후 류광수 목사가 장로에게 최정웅 목사(참사랑교회), 김송수 목사(동석교회)가 집사에게 정학채 목사(영광교회), 서금석 목사(당곡교회), 이상배 목사(포항영광교회), 김대은 목사(경인임마누엘교회)가 권사에게 안수기도를 했다. 권면 및 축하 시간이 이어졌다. 나용화 목사(렘넌트신학연구원 석좌교수), 강태흥 목사(일산영광교회), 장인성 목사(사랑교회), 김대은 목사가 중직자 및 교우에게 권면했고 조은택 목사(새소망교회)와 김운복 목사(부총회장, 서해제일교회)가 축사, 김서권 목사(예수사랑교회)가 축시를 전했다.


입당 및 임직 축하하는 공연도 마련됐다. 임직자 대표 백원권 장로가 임직패 수여, 건축 관계자 감사패 증정, 김동권 목사의 축도로 감사예배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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