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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주-연천 고속도로 신설 논의
양주 서부권 발전에 획기적 전기 마련 -
2019-10-03 00:59:19   인쇄하기
국제선교문화신문
 



양주 서부권 발전에 획기적 전기 마련 -




양주시
(시장 이성호)는 지난주 (가칭)서울-양주-연천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협의를 양주시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성호 양주시장과 정성호 국회의원, 사업제안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서울-양주-연천 고속도로 추진을 위한 실무적 논의를 진행했다.


 서울-양주-연천 고속도로는 서울시에서 양주시 서부권역을 거쳐 향후 동두천과 연천으로 이어지는 남북 주요 거점 축으로 2017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등 각종 고속도로 계획에 반영되었으나 그간 경기북부 해당지역의 수요 미달 등의 이유로 추진이 지연되어 왔다.


 이날 논의된 서울-양주-연천 고속도로는 경기북부 지역에서 제1외곽순환고속도로와 개통될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경기순환고속도로)가 직접 연결되는 유일한 도로로써 민자 또는 재정사업 등 조속 개통이 가능한 다각적인 방법으로 검토하고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양주 장흥, 광적, 백석, 은현, 남면 등 서부지역의 발전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정성호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서울-양주-연천 고속도로 건설을 반드시 해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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