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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신월동성결교회(고신원 목사 시무) 입당감사 및 임직식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
2019-10-17 23:03:18   인쇄하기
국제선교문화신문
 



서울 양천구 남부순화로549에 위치한 예성, 신월동성결교회
(고신원 목사 시무)1013(주일)오후4신나다비전센터 입당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드리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로 선언했다.

고신원 담임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뜻 깊고 행복한 날이다. 교회설립 후 오늘이 있기까지 성도들의 기도와 눈물로 교회가 부흥할 수 있어 감사하다, 그동안 시련과 고난도 있었지만 성숙한 교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좋은 은혜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했다.
 
문정민 목사는 오직 영혼구원 소명은 귀한 것이다 아무나 감당할 수 없다. 믿음이 아니면 순종할 수 없다. 오늘 주님이 기억하시는 귀한 일꾼을 세웠다. 또한 사명감을 갖고 교회를 섬긴 분들이 있다. 반석위에 세운 교회는 감히 어둠의 세력이 미혹할 수 없다. 주 안에서 더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1부 신나다비전센터 입당감사예배는 고신원 목사 사회로 주님의 교회 서울서지방회 부회장 김현기 목사의 기도, 강서교회 서울서지방회 서기 손항모 목사의 성경봉독(16:13-20), “내 평생 주를 섬기리라시온찬양대의 찬양, 동신교회 예성총회장 문정민 목사의 반석 위에 세운 교회란 설교가 있었다.

이어 교육부연합찬양팀의 Let's gos 특송 및 봉헌, 하늘교회 서울서지방회 회계 강필식 목사의 봉헌기도, 미디어사역팀의 센터소개영상, 신월동교회건축위원장 이희종 장로의 건축경과보고, 참사랑교회 신정감찰장 이종이 목사의 입당기도, 고신원 목사의 공로패 증정, 양천구 김수영구청장의 축사가 있었다.

2부 추대식 및 임직식은 고신원 목사의 사회로 예식사와 함께 은퇴 장로 및 은퇴권사 추대식을 갖고 신월동교회당회서기 한동진 장로의 추대자 소개, 강서소망교회 증경지방회장 총회회의록서기 목영두 목사의 추대자를 위한 기도, 고신원 목사의 공포, 교회 및 기관에서 추대패 및 기념품 증정, 예성총회총무 이강춘 목사의 축사로 진행했다.

장로 장립식은 매일교회 서울서지장회장 김병수 목사의 사회로 신월동교회당회서기 한동진 장로의 장로장립자 소개, 횃불교회 증경지방회장 성결신학교 학장 문맹석 목사의 임직자를 위한 기도, 매일교회 서울서지방회장 김병수 목사의 서약에 이어 안수기도(안수위원 문정인 김병수 고신원, 유상희 목사, 김성옥, 이광섭 장로)가 있었다.

이어서 담임목사가 신임장로에게 장로예복착의 및 악수례, 집례자의 공포, 서울서지방회 신월동성결교회 서울서지방회장로회연합회전국장로연합회에서 장로패 및 축하패 증정으로 장로 장립식을 가졌다.

권면과 축하의 시간은 두란노교회 증경지방회장, 예성부흥사회총재 이상문 목사의 격려사. 성현교회 증경지방회장, 은급재단이사장 김부열 목사의 권면, 신월동교회 신임장로의 광고, 신월동교회 고용복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격려사와 권면은 귀한 임직자와 일꾼들이 오늘 주님 앞에 서원하고 다짐한 것처럼 하나님이 기뻐하는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될 것을 기대한다. 주님 오실 때까지 받은바 은혜와 사역을 멈추지 않고 지속할 것을 확신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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