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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3회, 예장(합동한신) 정기총회 성동교회서 개최
"한마음 한 뜻으로 하나 된 총회, 재도약의 새 지평 열 것"
2019-09-26 01:34:46   인쇄하기
국제선교문화신문
 

이향우 목사(총무)

제83, 예장(합동한신)정기총회 성동교회서 개최
"한마음 한 뜻으로 하나 된 총회, 재도약의 새 지평 열 것"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신총회(
총회장 기길선 목사)가 24일(화)부터 25일까지 서울 광진구 광나루로 553번지 성동교회(이향우 목사 시무)한마음 한뜻 되게 하소서(행4:32)라는 주제로 총회를 열고 총회장 기길선 목사는 반갑습니다. 잘 오셨습니다. 환영사와 함께 본질회복 도모할 수도 있는 은혜로운 총회 될 것을 당부했다.


증경총회장 안이영 목사(영화교회)는 설교를 통해 때가 차매(갈4:4), 오직 그 이름 예수, 영혼구원 열정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공유하는 예장합동한신 총회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제한 후, 성경적인 진리나 역사적인 시선으로 볼 때 실종된 영적지도자의 리더쉽이 가장 시급한 우리 모두의 과제이다. 자신의 안일보다는 이 나라 이민족을 염려하는 부끄럽지 않고 비겁하지 않은 희생적인 리더쉽을 회복될 것을 말했다.


이어 안 목사는 세속화되고 의롭지 못한 목사가 아니 삯군이 교인을 분열시킨다. 떠나라하고 한다. 교회재산을 사유화하기 때문에 교회가 무너지고 있다. 복음과 예수가 없어 참담하다. 예전엔 교회건축 할 땐 재산을 아낌없이 바쳤는데 지금은 관심이 없다. 교회가 회개할 것을 촉구한다. 주님 믿고 따르는 사람을 양육해야 한다고 했다.


계속해서 세상 탓만 할 때가 아니다. 누가 누구를 정죄할 것인가? 철저한 자아 성찰과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는 섬김의 리더십이 필요하다. 솔직히 성령의 역사가 없는 신학과 설교는 복음이 아니다. 분별없는 강단의 설교에 미혹된 교인들이 그럴 수 있다며 바벨탑교회에 안주하고 있어 씁쓸하다고 역설한 후, 그러면서 진정한 리더십은 섬김과 희생, 낮아짐이 있을때 비로서 리더십이 회복될것이라고 했다.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 다스림과 명령이 아닌, 변화 성장을 위한 영향력이 있어야 한다. 성경적 리더십은 "자신의 이익이 아닌 양을 구원하고자 하는 목자의 희생정신이다." 목사나 장로나 우리는 진정한 리더십이 무엇인가를 깨닫고 오직 겸손, 헌신, 희생, 사랑으로 십자가의 사랑을 완성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라며, 예수님의 행한 것을 따르는 목자의 리더십을 회복하길 기원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맹균학 목사의 사회로 이사 양일화 장로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렘23:1-8), “목자의 리더쉽 회복이라는 주제로 증경총회장 안이영 목사의 설교, 총회장 기길선 목사의 환영사, 총무 이향우 목사의 광고, 증경총회장 이영식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했다.


목사안수식은 서울노회장 박종만 목사(예향교회)의 사회로 안수위원 기길선, 변명식, 안이영, 이영식, 문귀병, 맹균학, 이향우 목사, 안수위원과 함께 중부노회장 강준호 목사의 기도, 호남노회장 문현식 목사(고전4:1-5)의 성경봉독, “그리스도의 일꾼이라는 제목으로 총회장 기길선 목사의 설교, 서울노회장 박종만 목사가 문희락, 정성렬의 목사안수, 이사장 변명석 목사의 축사, 부총회장 정균학 목사의 권면; 안수자 문희락 목사의 답사, 총무 이향우 목사의 광고, 안수자 정성렬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날 제2부 예배는 총회장 기길선 목사의 사회로 개회선언에 이어 회원점명, 회순통과, 전회록낭독 각부보고 등 모든 회무를 화기애애한 분위 속에서 진행하고 차기장소 결정과 함께 회의록낭독, 회의록 통과 후 폐회선언 후 모든 총회일정을 마쳤다.


합동한신총회 제83차 임원진은 총회장 기길선 목사 부총회장 맹균학 목사, 봉필호 방로 총무 이향우 목사, 부총무 강준호목사 서기 전진수 목사 부서기 김은석 목사회계 박종만 목사 부회계 조정호 목사 교육부장 기성대 목사 법재부장 최성만 목사 선교부장 문현식 목사 총회감사 최영만 목사, 변병철 장로 등이다.


재단이사회는 이사장 변명석 목사 이사 안이영 목사, 이영식 목사, 기길선 목사, 김성택 장로, 양일화 장로, 신재복 장로 재단감사 이깅국 목사, 김익중 장로.


서울한양신학교 학장 안이영 목사 대학원장 변명석 목사, 부학장 맹균학 목사, 기획처장 박종만 목사, 교무처장 이향우 목사, 운영이사 안이영 목사, 변명석 목사, 맹균학 목사, 박종만 목사, 이향우 목사.


청계한영신학교 학장 안이영 목사 부학장 이영식 목사, 교무처정 기성대 목사총무처장 최성만 목사, 운영이사, 이영식 목사, 문귀병 목사. 기성대 목사, 최성만 목사, 이강국 목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총회 발전과 후학양성을 위한 협력으로 다가올 100년 미래교회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제83차 정기총회 장소를 제공한 성동교회(원로 김순길 목사 담임 이향우 목사 시무)는 역경의 세월 오늘이 있기까지 기도의 눈물과 구령열정으로 매진한 원로목사의 남다른 희생이 있었기에 재도약 할 수 있는 전초기지의 발판을 마련했다.


오직 예수! 영혼구원과 함께 지역사회 복음화 위해 매진할 수 있도록 협력한 교인들의 수고와 함께 괄목할 부흥 속에 성장한 성동교회는 지역의 그 어떤 교회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교회건축 또한 모델교회로 주목받고 있다.


▲총회장 기길선 목사의 환영사


증경총회장 안이영 목사의 설교


증경총회장 이영식 목사의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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