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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차, 예장(진리)총회 서울 우성교회에서 개최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하나 되는 총회”
2019-09-26 00:03:46   인쇄하기
국제선교문화신문
 

▲기념사진


제104차, 예장(진리)총회 서울 우성교회에서 개최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하나 되는 총회


 예장(진리)총회(총회장 홍정자 목사)924()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59-33번지신광교회서 총회를 열고,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하나 될 것” 을 다짐했다


이날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란 주제 아래 열린 총회에서는 총대원들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성령 충만한 지혜를 모아 하나가 될 때다오직 그 이름 예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우리 주님이 진정한 구원자임을 고백하는 진리총회가 하나님께 부끄럽지 않은 거룩한 총회로 거듭날 때라고 했다.


총회에 앞서, 개회예배 1부는 총무 조준규 목사의 사회로, 부총회장 김유겸 목사의 기도, 총회서기 박은선 목사의 성경봉독(에베소서422-32), 총회장 신상철 목사의 두 갈래 두 마음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이어 특별기도순서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경기노회, ”복음으로 남북통일 위해중앙노회, ”총회와 노회를 위해수도노회, ”교역자 및 파송한 선교사를 위해인천노회, 신학교와 연구원을 위해 남부노회, ”민족복음화를 위해중부노회, 세계복음화를 위해 강원노회, ”성총회를 위해 영남노회가 각각 특별기도에 이어 총회 회계 김경의 목사의 봉헌기도, 광고, 총회장 홍정자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성찬예식은 직전총회장 박광철 목사의 집례(고전11:23-29)와 설교, 분병, 분잔위원(박광철 목사, 박예숙 목사)의 수고와 함께 은혜롭게 진행됐다.


이날 회무처리는 의장 홍정자 목사(총회장)의 인도로 회원점명, 개회선언 전 회의록 낭독 및 각부보고와 함께 일련의 회무를 처리한 총회에서는 괄목할 총회의 화합적인 운영과 사업 및 행사의 협력적 실행을 위한 앞으로의 발전적인 과제에 대해 총회원들의 기타 의견을 수렴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총대원들은 예배 후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나누며 모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담소하며 그 어느 때보다 격동의 세월 교회가 초심을 회복하고 실추되고 침체된 교회본질을 회복할 것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리총회 임원진은 총회장 홍정자 목사(연임) 부총회장 도회분 목사 서기 박은선 목사 부서기 연미혜 목사 △회록서기 이영자 목사 △부회록서기 박예숙 목사 회계 김경희 목사 부회계 이덕수 목사 총무 조준규 목사 감사 박순재 목사, 이원선 목사 고시부장 박광철 목사 교육부장 전종기 목사 정치부장 이정구 목사 선교부장 최순덕 목사 재판부장 김진성 목사 심사부장 배요한 목사 규칙부장 천봉신 목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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