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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한영총회 제104회 정기총회, 신임총회장 유재봉 목사 선임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 되는 총회'
2019-09-25 14:02:03   인쇄하기
국제선교문화신문
 



예장한영총회 제104회 정기총회, 신임총회장 유재봉 목사 선임
 
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총회가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구로구 경인로 290-42번지에 위치한 한영신학대학교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는 총회라는 주제로 제104회 총회를 열고, 신임 총회장에 유재봉 목사를 선출하였다.


신임 총회장 유재봉 목사는 그 어느 때보다 한국교회의 위기가 계속되는 것은 신앙과 신학의 정체성이 실추되고 있어 안타깝다면서 혼돈의 시대 모순과 오만 속에서 세속화된 교회가 철저하게 성찰할 때라며 이번 총회를 시작으로 우리 교단이 한국교회의 올바른 신학과 신앙 위에서 교회이미지 회복을 도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두 어깨가 무겁다. 모두가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할 때이다. 한영교단이 초심으로 돌아가 교회본질회복 할 때이다. 격동의 세월, 한국교회의 중심에서 시대를 일깨우고 선도하는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모든 힘을 모아 달라면서 올 한회기 침묵과 분열의 늪을 벗어나 새롭고 역동적인 교단의 새 지평을 열도록 헌신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 교단은 이번 총회를 통해 마련한 총회 규칙에서 WCC, WEA, 로마 가톨릭에 대한 절대 반대를 기조로, 올바른 신앙 수호에 대한 교단의 정체성을 담아냈다.


한영총회는 WCCWEA에 대해 기독교 정통 성경관과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부정하며, 이교와의 연합을 통해 종교혼합주의, 종교다원주의의 길을 가고 있다면서 한영총회는 자유주의, 신정통주의, 신비주의, 기복번영신학, 신사도 운동을 반대한다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어 로마 가톨릭과 신앙과 직제 일치를 도모하고 있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 대한 분명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며 동성애, 동성동혼, 일부다처, 성전환, 낙태, 자살 등 반 기독교 음란문화와 페미니즘 사상을 반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한 실천 목표로는 로마 가톨릭과 신앙일치 반대 종교다원주의 세속혼합주의 반대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경적 바른신앙 수호 사단과의 영적 전쟁 수행 현장에서 십자가 사랑 실천 등을 제시했다.


한영총회 신 임원진은 총회장 유재봉 목사(동서울노회) 부총회장 이원해 목사(경기노회) 서기 우상용 목사(경기노회) 부서기 김득환 목사(중부노회) 회계 고순덕 목사(동서울노회) 부회계 채진희 목사(서울노회) 회의록서기 손현로 목사(서경노회) 부회의록서기 김다은 목사(동서울노회) 사무총장 김명찬 목사(서울노회) 감사 강성민 목사(경기남부노회), 이영열 목사(서울노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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