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면신문보기
 
 

 
> 뉴스 > 교계종합
 
백석총회부흥사회, 제38회 정기총회 개최
이임 임천식 목사, 취임 노홍균 목사
2019-08-26 22:41:08   인쇄하기
국제선교문화신문
 

▲기념사진

백석총회부흥사회, 제38회 정기총회 개최
이임 임천식 목사, 취임 노홍균 목사
오직, 성령으로!

백석총회부흥사회 제38대 대표회장 이 ˙취임 감사예배가 26일(월)오전11시 예광교회에서 드려졌다. 1부 예배 사회에(총괄본부장)박창묵 목사 사회로 기도(상임회장)한요한 목사, 성경봉독(행1:6-11) (서기)임학수 목사, 찬양 호산나 찬양대, 설교 "예수의 증인이 되자" 란 제목으로 (증경총회장)최현기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봉헌 심사랑 목사, 봉헌기도 (회계)고은희 목사, 광고 (사무총장)김득섭 목사, 축도 (증경총회장)최현기 목사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2부 이 ·취임식에는 사회 (강사단장)윤재봉 목사 인도로 이임사(직전대표회장)임천식 목사, 공로패 증정(직전대표회장 임천식 목사에게)(대표회장)노홍균 목사가, 격려사(이임자에게) (명예회장)진동은 목사, 대표회장 약력소개(사무총장)김득섭 목사, 취임패 증정(대표회장 노홍균 목사에게) (직전대표회장)임천식 목사가, 취임사(대표회장)노홍균 목사, 임명패 전달(대표회장)노홍균 목사, 축사(증경회장)김동기 목사, 권면(증경회장)원성복 목사, 축하패 증정(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세계기독교부흥사협의회/여수노회)-교단 및 단체, 축하송 김순덕 목사 외1명, 선물 및 꽃다발 증정/교회 및 각 기관, (증경회장)장복현 목사의 오찬기도가 있은후 기념촬영과 함께 즐거운 오찬의 시간을 가졌다.

제38대 노홍균 목사의 취임사
사람이 살면서 무엇이 되려고 많이 애씁니다, 그러나 성경은 무엇이 될까라는 말보다 어떻게 살까를 고민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백석총회부흥사회는 교단의 8천여 개 교회와 기도처의 영성을 책임지고 사역해 오신 부흥사들이고 교회 성장의 리더십이었던 분들이 37년 전에 부흥을 이루고자 시작한 부흥단체입니다.
그런 백석교단의 위대한 목회와 부흥의 삶을 살아오신 증경회장님들의 은혜를 계승하는 대표회장이 되었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큰 은혜입니다. 이번 취임을 통하여 수고하신 제37대 대표회장 임천식 목사님과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한 회기를 책임질 실행위원들에게 기대를 합니다.
그동안 제1대 홍찬환 목사님으로 부터 임천식목사님까지 애쓰신 증경대표회장님들과 함께 동역한 동역자들의 능력을 계승하고 발전시켜서 본회의 역사와 전통을 빛나게 하는 일에 전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스가랴4장6절)말씀을 표어로 삼고, 성령과 함께 부흥을 이루며 개 교회가 성령의 힘을 얻어 함께 부흥해 가는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교회의 영적 능력을 책임지고 있는 백석총회부흥사회인이여, 일어나 성령의 능력으로 어두움의 권세, 우상의 권세, 마귀의 역사를 깨뜨리고 민족복음화에 성령의 불을 일으킵시다! 라고 취임사를 전했다.


▲대표회장 노홍균 목사의 인사

 
▲사회(강사단장)윤재봉 목사

 
▲설교(증경총회장)최현기 목사


▲찬 양 단


▲(우)대표회장에게 꽃다발 증정.


▲축하송(부채춤)


▲취임 예배를 드리고 있다.
ⓒ 국제선교문화신문(http://www.m-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 기사에 대해 한마디 전체기사의견 (0)
광고







영상
 
새반석교회 부설 치유센타 집회
새반석교회 부설 치유센타 집회
류광수목사 메세지
류광수목사 메세지
 
+more
 
정명훈 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공연
정명훈 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공연
정명훈 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공연 '가을의 코스모스' 2019 서울 무궁화 축제
 
 
 
 
+more
 
베트남 여성 모델
베트남 여성 모델
베트남 여성 모델 '가을 풍경' 아름다운 동역자!
 
 


 
 
 
국제선교문화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국제선교문화신문 | 등록번호:서울다 08104
서울시 도봉구 방학동 634-29| HP:010-3252-7567 | TEL/FAX:02-956-1335
Copyright(c) 2013 국제선교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